•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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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인재 도입관리전문회사 재화(대표 정달근)115(), 부산 일대에서 '외국인선원 위안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형선망수협 소속 우양수산에 근무 중인 외국인선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재화는 이날 외국인선원들이 평소 고된 조업활동 속에서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한국 문화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는 부산 정관 불독짐(Bulldog Gym)에서 진행된 인바디 체크 및 11 맞춤 퍼스널 트레이닝(PT)으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전태민 트레이너(센터장)의 지도로 근력과 체력 상태를 점검하고, 체계적인 운동법을 배우며 건강한 신체 관리의 중요성을 느꼈다. 이어진 스피닝(spinning) 수업에서는 음악에 맞춰 페달을 밟으며 팀워크와 에너지를 나누는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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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금정산성 인근 천하대장군집으로 이동해 닭백숙과 오리고기 등 한국 전통음식 체험을 통해 따뜻한 식사와 함께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한국 음식을 직접 맛보며 문화적으로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라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재화 정달근 대표는 "외국인선원들이 단순한 노동 인력이 아닌, 한국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존중받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재화는 외국인선원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목표로 글로벌 인재 도입관리 및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상생의 현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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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 외국인선원 ‘위안의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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