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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 콜라겐 주목! “마콜5000”
- - 고령화 사회 건강 생태계 구축 위해 “마콜5000” 보급 지원키로 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가 고령화 사회 농어촌복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4일 (사)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회장 나종근)와 제이앤비통상(대표이사 홍완식)이 농어촌 고령화 사회 건강복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제이앤비통상 부산 본사에서 열린 MOU 체결 식에는 사단법인 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 나종근 회장(사진왼쪽)과 제이앤비통상 홍완식 대표이사(사진 오른쪽) 등 관계자 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에서 양 기관은 농어촌 고령화 사회의 건강복지를 위한 “마콜5000” 보급과 농어촌 건강복지 인프라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참고로 “마콜5000”은 제이앤비통상(주)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테크노파크가 지난 3월 제주산 청정농산물 감귤과 당근을 활용해 개발한 콜라겐 음료다. ‘마콜 5000’은 지난 6월부터 인터넷 등을 통해 본격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콜라겐 음료다. 최근 콜라겐은 고령화와 코로나19 등으로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1조 원대의 시장규모로 급성장하고 있는 잘 알려진 기능성 식품이다. 제이앤비통상 홍완식 대표이사는 “마콜 5000”은 제주 청정 농산물인 감귤과 당근을 친환경 원료로 활용해 콜라겐 분말 향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제주도는 이번 “마콜 5000” 제품 출시로 제주지역 감귤과 당근의 소비가 증진되어 농가들의 수익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 나종근 회장은 “이번 MOU가 친환경식품 생태계를 이루는 획기적인 성공적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하고, 우리 연구회의 인프라를 통해 ”마콜5000“ 홍보 활동 및 보급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양 기관은 농어촌복지와 농어촌건강복지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마콜5000“제품 성공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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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 콜라겐 주목! “마콜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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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 콜라겐 주목! “마콜5000”
- - 고령화 사회 건강 생태계 구축 위해 “마콜5000” 보급 지원키로 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가 고령화 사회 농어촌복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4일 (사)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회장 나종근)와 제이앤비통상(대표이사 홍완식)이 농어촌 고령화 사회 건강복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제이앤비통상 부산 본사에서 열린 MOU 체결 식에는 사단법인 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 나종근 회장(사진왼쪽)과 제이앤비통상 홍완식 대표이사(사진 오른쪽) 등 관계자 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에서 양 기관은 농어촌 고령화 사회의 건강복지를 위한 “마콜5000” 보급과 농어촌 건강복지 인프라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참고로 “마콜5000”은 제이앤비통상(주)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테크노파크가 지난 3월 제주산 청정농산물 감귤과 당근을 활용해 개발한 콜라겐 음료다. ‘마콜 5000’은 지난 6월부터 인터넷 등을 통해 본격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콜라겐 음료다. 최근 콜라겐은 고령화와 코로나19 등으로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1조 원대의 시장규모로 급성장하고 있는 잘 알려진 기능성 식품이다. 제이앤비통상 홍완식 대표이사는 “마콜 5000”은 제주 청정 농산물인 감귤과 당근을 친환경 원료로 활용해 콜라겐 분말 향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제주도는 이번 “마콜 5000” 제품 출시로 제주지역 감귤과 당근의 소비가 증진되어 농가들의 수익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 나종근 회장은 “이번 MOU가 친환경식품 생태계를 이루는 획기적인 성공적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하고, 우리 연구회의 인프라를 통해 ”마콜5000“ 홍보 활동 및 보급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양 기관은 농어촌복지와 농어촌건강복지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마콜5000“제품 성공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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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잠사회 100주년 기념식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오는 10월 15일 대한잠사회(회장 임석종, 이하 잠사회)가 주관하여 잠사회 100주년 기념식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행사 촬영은 청주시 소재 잠업진흥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행사시청) ’20.10.15.(목) 11:00∼16:30, 농식품부 유튜브(YouTube) ‘농러와’ ** (화상회의) zoom cloud meetings, (접속방법) 행사 당일 유튜브 화면으로 안내 ‘대한잠사회 100주년’ 기념식(11:00~13:30)에서는 농식품부장관 및 주요 인사의 축사와 양잠산업 유공자 소감 및 양잠 사진전 등이 있을 예정이다. 기념식에 이어 열리는 대한잠사회 미래 100년에 대한 토론회(13:30~16:30)는 실시간으로 유튜브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토론회는 농촌진흥청, 농식품유통공사(aT), 학계, 산업계 등 전문가들이 영상회의(zoom)를 통해 진행하고, 토론에 참여하고 싶은 국민은 영상회의(zoom)에 접속하여 문자 또는 구두로 양잠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제시를 할 수 있다. 농식품부 김민욱 종자생명산업과장은 “대한잠사회가 100주년인 올해를 계기로 양잠산업이 미래 고부가가치 그린바이오 산업으로서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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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온라인 행사로 전환
-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재확산으로 방역 규칙이 강화됨에 따라 ‘제16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생활원예 경진대회)’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3일에 열리는 온라인 생활원예 경진대회는 ‘아이디어 정원’과 ‘접시 정원’ 2개 부문에 걸쳐 치러진다. 각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본선 진출자들은 농촌진흥기관(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에 마련된 본선 대회장에서 실력을 겨룬다. 수상작은 참가자들이 작품을 만드는 모습을 심사위원들이 화상으로 실시간 살펴보고, 최종 출품작도 영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본선에 진출한 작품 중 11점(아이디어 정원 5점, 접시 정원 6점)을 선정해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아이디어 정원’ 부문은 텃밭상자(플랜트박스)를 활용한 실내정원 조성 능력을 평가하고, ‘접시 정원’ 부문은 거실‧방 등 좁은 공간과 어울리는 원예작품의 구성력을 평가한다. 한편, 이번 대회는 경기도 수원에서 개최되는 제9회 대한민국도시농업박람회(9.24.~9.27)와 연계해 열릴 예정이었다. 농촌진흥청 기술보급과 조은희 과장은 “생활원예 경진대회의 첫 온라인 행사는 비대면 시대를 대비한다는 의미에서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 생활원예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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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온라인 행사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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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축사 적법화 자금, 오는 4월10일까지 신청하세요"
-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올해가 무허가 축사 적법화의 마지막 보릿고개를 넘는 심정으로 꼼꼼히 챙기겠다"고 언급하면서, "이번 당정협의에서 합의된 자금지원 사항은 축산농가가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농식품부, 지자체, 지역축협이 협력하여 신속하게 추진 할 것"을 주문했다. 우선, 농식품부는 축사시설현대화사업비 내에 별도 배정된 500억원 규모의 농신보 특례보증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축사시설현대화사업 공고(3.18) △지자체 사업수요조사(3.18~4.10, 지자체) △지자체별 사업대상 확정(4월말) △자금배정(4월말) 등의 일정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자는 해당 시․군․구 축산부서에‘무허가축사 적법화 신청서’를 작성하여 오는 4월10일까지 제출하여야 하며, 지자체별‘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4월말에 선정한다. 정부는 그동안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왔다. 5개부처 장관명의 합동서신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장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 한 바 있으며, 관계부처 합동으로 16개 위반유형별 적법화 추진방법 운영메뉴얼을 제작․보급(2019.2.)하여 지자체․축산농가에게 적법화 절차를 쉽게 운용할 수 있도록 안내도 했다. 지난해 12월 공공기관 업무협약 후속조치로 공공기관 실무 T/F를 구성(2019.2), 측량․설계 등 신속한 행정절차가 이루어지도록 협업체계도 구축했다. 또한, 이행기간을 부여받은 농가가 기한내에 적법화를 완료하도록 축산농가에게「무허가 축사 적법화 독려 안내문」도 발송(2019.2)하였다. 농식품부는 이행기간을 부여받은 농가가 최대한 적법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단체의 역량과 자원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시․군별 적법화 관리카드를 작성·점검하고, 추진율이 낮은 지자체는 1:1 지역전담제 운영을 통해 집중 관리해 나간다. 미진행 농가에 대해서는 진행이 되지 않는 경우 행정처분이 불가피하기에 때문에 적법화가 진행되도록 역점을 두고 추진한다 농가별 위반유형, 미진행 원인 등을 분석하고, 지자제와 지역축협이 협력하여 농가별 맞춤형 현장컨설팅 등 선제적으로 지도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관계부처 합동 현장 점검반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 등은 현장에서 해소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개호 농식품부장관은 "자금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위해 자금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무허가 축사 적법화 용도로 500억 원 규모의 농신보 특례보증을 적용한 만큼, 이 자금을 최대한 활용하여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조속히 완료해 줄 것을 축산농가에게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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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축사 적법화 자금, 오는 4월10일까지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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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민원서비스 종합 평가' 최우수기관 수상
-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8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최우수기관으로 기관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304개 기관(중앙행정기관44, 교육청 17, 광역지자체 17, 기초 지자체 226)을 대상으로 '일선 행정의 꽃'으로 불리는 민원서비스 수준을 매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기관을 선정·시상한다. 중앙행정기관 중 최우수기관은 총 44개 평가대상 기관의 상위 10%에 해당하는 4개 기관만이 수상 대상이며, 특히 농촌진흥청은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수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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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민원서비스 종합 평가' 최우수기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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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나비골프대회 열린다
- 2018 고창모양성제배 비치 나비골프대회가 열린다. 나비골프의 발생지인 전라북도에서 전국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전북고창군체육회와 모양성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고창군나비골프협의회와 (주)NBS전국연합방송의 공동주관으로 개최된다. 오는 19일 전북 고창의 구시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질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대회 참가자와 관광객 등 5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나비골프가 지닌 매력을 대내외에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진행방식은 학생부, 일반부, 단체전(클럽별)으로 치러지며, 푸짐한 상품과 상금도 수여한다. 특히 잔디 전용코스가 아닌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골프대회가 열린다는 발표에 따라 개최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서울에서 참가하는 김현성(남 41)씨는“평소에 일반 골프를 즐기지만 다소 생소한 나비골프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서 참가하게 됐다"며,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나비골프가 전 세계인이 즐기는 또 하나의 한류 종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비처럼 날아서 부드럽게 앉는다는 의미에서 명명된 나비골프는 축구에서 족구가 파생되었듯이, 비용과 시간, 장소와 공간의 제약을 거의 안 받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미니골프 스타일의 생활레저스포츠로써, 중학교 국정교과서에도 실릴 만큼 간편한 효율성과 뛰어난 운동효과를 입증 받고 있다. 전북고창군체육회 관계자는 "지난 2004년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유일한 구기종목인 나비골프가 그 명성에 비해 일반대중에게 아직 널리 알려지지가 않은 것 같다"면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 많은 사람이 즐기는 범국민적 생활레포츠로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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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나비골프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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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 최우수 사업장으로 선정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전국 수산물도매시장, 도매시장 법인․공판장 등 총 50개소에 대해 실시한 ‘2017년 수산물 도매시장 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 도매시장법인 및 공판장: 농수산물도매시장의 개설자로부터 지정(승인)을 받고 농수산물을 위탁받아 상장하여 도매하거나 이를 매수하여 도매하는 법인 ‘17년 도매시장 평가 결과, 서울 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이 최우수 수산물 도매시장으로 선정되었다. 서울 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은 관리·운영측면에서 전자송품장, 표준거래 정착 등 거래를 효율화하고, 깐굴 표준거래 단위를 추진하는 등 물류효율화를 이루었다는 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우수 사업장으로는 ‘부산 국제수산물도매시장’과 ‘안양 농수산물 도매시장’이 각각 선정되었다. * 수산물 도매시장의 경쟁력 제고 및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이하 ‘농안법’) 제77조에 따라 매년 도매시장 평가를 실시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도매시장 평가 체계 개선과 우수 사업장에 대한 지원 강화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여, 수산물 도매시장의 효율적인 운영·관리와 더불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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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 최우수 사업장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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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최규성)는 지난 28일 나주 본사에서 지역 농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한 <나주 로컬푸드데이>행사를 개최했다.<사진> 이번 행사는 “공공급식 등 로컬푸드 공급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라는 정부정책에 공사가 선도적으로 앞장섬으로써 나주 혁신도시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최근 염소가격 하락으로 시름을 겪고 있는 인근 농업인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하여 인근지역에서 키운 염소와 지역 로컬푸드센터에서 공급받은 농산물로 만든 탕과 보쌈 등의 요리가 제공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농업인은“공사에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행사에 감사하다”며 “이번에 지역에서 키운 염소는 소고기와 맛은 비슷하고, 항산화물 등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좋은 식품인 만큼 많은 관심과 소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규성 사장은“로컬푸드운동은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보다 신선하게 제공할 수 있고, 지역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중요한 사회혁신.”이라며, “앞으로도 이 운동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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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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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김·전복·굴은 증가, 미역·광어·우럭은 감소 전망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2018년도 양식 생산량이 약 221만 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양식수산물이 전체 수산물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품목별로는 김·전복·굴의 생산량이 증가하고, 광어·우럭·미역의 생산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대표 양식 품목이자 수출 효자 상품인 김은 마른 김 기준 작년보다 10% 가량 증가한 1억 5천5백만 속(1속=100장)이 생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김이 해외에서 저칼로리 건강스낵으로 인기를 끌면서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거두고, 이에 따라 양식 시설도 함께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전복은 작년보다 13% 증가한 1만 8천여 톤 가량이 생산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양식시설량이 전년보다 다소 증가하였고, 전복의 주 생산지인 완도에서 고수온기 양식장 관리방식을 개선하면서 전복 폐사율이 다소 낮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굴 역시 양식시설이 증가하고 양성상태가 양호하여 작년 대비 14% 가량 증가한 3만 3천여 톤 가량 생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굴의 경우 냉동 굴, 통조림 굴 등 가공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수출량도 소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광어·우럭·미역의 경우 전년보다 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어는 올해 양성물량은 평년수준이나, 250g 이상 출하 가능물량이 적어 작년보다 소폭 감소한 3만 9천여 톤이 생산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우럭은 출하물량이 적체되어 있는 동시에, 올해 출하가 가능한 2016년 치어 입식량이 2015년 대비 12% 가량 줄어 2만 1천여 톤 가량 생산되는 데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미역은 작년보다 소폭 감소하여 57만 4천여 톤 가량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작년에 판매 부진으로 미역 재고가 많아 가격하락을 우려한 양식 어가들이 미역 양식 시설을 줄였기 때문으로 예상했다. 정복철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양식수산물의 수급조절과 가격안정을 위해 생산 동향을 지속 확인하고 있으며, 앞으로 관측 시스템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우리 양식어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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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김·전복·굴은 증가, 미역·광어·우럭은 감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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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DMZ 철새도래지 등 6개 지역,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
-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지속가능한 생태 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철원 비무장지대(이하 DMZ) 철새도래지 등 6개 지역을 생태관광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받은 6개 지역은 ▲ 철원-DMZ 철새도래지(철새평화타운) ▲ 정읍-월영습지와 솔티숲 ▲ 영양-밤하늘·반딧불이공원 ▲ 김해-화포천 습지 일원 ▲ 밀양-사자평습지와 재약산 ▲ 제주-저지곶자왈과 오름이다. 강원 철원군 동송읍 일대에 위치한 철원-DMZ 철새도래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조류인 두루미의 전 세계 최대 월동지로 유명하며,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정읍-월영습지와 솔티숲은 평지와 산지의 특성을 모두 갖고 있는 습지 생태계로 유명한 월영습지와 인근의 솔티숲을 연계한 곳으로 내장산국립공원과 함께 생태관광을 즐길 수 있다. 영양-밤하늘·반딧불이공원은 지난 2015년 아시아 지역 최초로 국제밤하늘협회에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반딧불이 서식지로도 유명하며, 왕피천 생태경관보전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김해-화포천 습지 일원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조류인 황새와 Ⅱ급인 독수리가 사는 곳이며, 지난해 11월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밀양-사자평습지와 재약산도 2006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며, 특히 올해 1월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곤충으로 새로 지정된 은줄팔랑나비가 집단으로 살고 있다.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일대에 위치한 제주-저지곶자왈과 오름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과 산림유전자원 보전지역에 속한 곳이다. 이들 6개 지역이 추가됨에 따라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은 제주 동백동산습지, 순천만 등 기존 20개 지역*을 포함하여 총 26개 지역으로 늘어났다. 환경부는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곳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재정지원,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신규 지정된 6개 생태관광지역을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을 통한 자연과 인간의 공존과 주민소득 증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2013년부터 도입된 생태관광지역 지정 제도는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부가 선정하는 제도이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환경 친화적 생태관광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인제군 생태마을, 고창군 고인돌·운곡습지, 제주 동백동산습지, 신안 영산도 등 4개 지역은 생태관광지역 지정 이전과 비교하여 방문객과 소득이 평균 112%, 79% 증가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정종선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새롭게 선정된 6개 지역 모두 생태관광에 대한 열의가 높고 우수한 잠재력을 가진 지역"이라며, "이번 생태관광지역 신규 지정으로 우리나라 생태관광의 저변이 확대되고, 환경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현명한 이용을 하는 지역발전 모델로 생태관광이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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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DMZ 철새도래지 등 6개 지역,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