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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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물 수출 포장비 최대 2천만 원 지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수산식품 수출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패키징 지원사업’의 참여업체를 4월 13일(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출패키징 지원사업’은 해외시장의 규격·표시 기준과 해외 바이어의 요구 등에 대응하고 업체의 포장자재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이다. 수산식품 수출업체당 최대 2,000만 원까지 ▲ 선도유지 포장재·부자재 ▲ 냉동·냉장 포장재·부자재 ▲ 친환경 포장재·부자재 ▲ 캐릭터 사용권 ▲포장재 개발 컨설팅 등 수출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포장 자재 단가 상승으로 수산식품 수출업계의 수출 상품 가격 인상이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수출패키징’ 지원사업을 통한 포장 자재 비용과 대체 포장재 사용 지원은 우리 수산식품의 수출 경쟁력 제고에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수출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중동 전쟁 등 무역 여건 변화에 따른 수출업계의 애로사항을 지원해나갈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온라인 사업신청 통합시스템(수산식품 수출지원 플랫폼, biz.k-seafoodtrade.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양영진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은 “중동 전쟁 등 대외 환경 변화와 해외에서의 포장재 규격 강화 등으로 수산식품 수출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라며,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우리 수산식품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발굴하여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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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농관원·지자체 합동, 전국 농약 판매업체 대상 유통 점검 실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4월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에 등록된 전체 농약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농약 유통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정․불량농약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약 유통질서의 확립을 위해 농관원과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합동점검반 등을 편성하여 전국 전체 농약 판매업체(5,7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상반기(4~5월)와 하반기(8~9월)로 나누어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미등록 농약, 밀수농약 등 부정농약 취급 여부 ▲약효보증기간 경과 농약과 같은 불량농약 취급 여부 ▲농약 취급제한기준 및 가격표시제 미준수 행위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법규 위반사항 적발 시 「농약관리법」에 따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 및 벌금 또는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 주요 위반사항 처분기준: 부정·불량 농약 판매 시(행정처분 및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 농약 취급제한기준 미준수 시(행정처분 및 300만 원 이하의 벌금), 가격표시제 미준수 시(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농관원 김철 원장은 “안전한 농약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농약 판매업체는 관련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농약 유통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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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대한민국 수산대전-수산인의 날 특별전 개최,
    해양수산부는 최근 중동 상황에 따른 물가 상승에 대응하여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수산인의 날(4월 1일)’을 계기로 봄철 제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대한민국 수산대전-수산인의 날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25일(수)부터 4월 12일(일)까지 19일 동안 마트, 온라인몰 등 전국 56개 판매처에서 진행되며, 소비자는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할인 대상 품목은 대중성 어종(명태, 고등어, 갈치, 오징어, 참조기, 마른멸치 등)과 김, 전복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소비 촉진이 필요한 수산물이다. 특히, 최근 고등어 가격 상승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이 커짐에 따라 이번 행사에서는 300g 내외의 ‘국민 실속 고등어’를 별도로 구성하여소비자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 장소와 행사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이번 행사에서 할인율 등이 제대로 적용될 수 있도록 소비자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사 전후로 가격을 점검하는 등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최근 중동 상황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에 대응하고 국민의 생활물가 부담을 완화하고자 한다”라며, “특히 ‘국민 실속 고등어’와 봄철 제철 수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리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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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설맞이, 수산물 최대 50% 할인행사
    해양수산부는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기 위해 ‘대한민국 수산대전’ 등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명절 성수품 공급 확대 등 설 수산물 수급과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국 56개 판매처(오프라인 24개소, 온라인 32개소)에서 ‘대한민국 수산대전- 설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중성 어종(명태, 고등어, 갈치, 오징어, 참조기, 마른멸치 등), 김과 전복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소비 촉진이 필요한 수산물을 대상으로 하며, 설 명절 기간 동안 지원한도를 1인당 2만 원으로 상향하여 소비자들은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구매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2월 10일(화)부터 14일(토)까지 전국 200여 개 시장에서 진행한다. 1월 29일(목)부터는 ‘비플페이 앱(app)’ 등에서 매주 목요일(10시, 16시)에 20% 선할인 구매(1인당 10만 원 한도)가 가능한 ‘수산물 전용 모바일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이번 설 기간에는 발행 규모를 평소보다 2배 확대(주당 10→20억 원)하였다.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비플페이 앱(app)’ 등을 설치하여 회원가입 후 선착순 구매할 수 있다. 수협 온·오프라인 매장, 모바일 플랫폼(카카오톡 선물하기,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서 설 기간에 저렴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수산물 민생선물세트’도 마련하였다. 참조기, 갈치 등 제수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품목과 전복 등 소비 촉진이 필요한 품목 위주로 구성하였으며, 최대 50% 할인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소비자가 원래 가격의 반값 수준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정부 비축수산물 약 1만 3천 톤을 소비자가격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처에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소비자가격이 높아진 고등어를 중심으로 방출 물량을 확대(전년 대비 2.5배)하였으며,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동태포, 손질오징어 등 가공품도 포함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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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 대한민국 수산대전-고등어 특별 할인전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 김성범)는 1월 8일(목)부터 오는 25일(일)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고등어 특별 할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고등어 가격 상승에 따른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메가마트 등 19개사가 참여하여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소비자는 행사 기간 동안 1인당 1만 원 한도 내에서 30%에서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고등어를 구매할 수 있다. 할인행사 참여 매장 등 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행사 이외에도 이번 달부터 정부 비축 고등어 2천여 톤을 방출하여 가격 안정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최근 고등어 가격이 올라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할인 행사와 비축 물량 할인 방출 등을 통해 고등어 가격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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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정지선 셰프의 손길이 닿은 대표 한국 수산물(K-Seafood), 전복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는 전복 소비 촉진을 위해 중식대가인 정지선 셰프와 함께 ‘김소스 전복 비빔면’, '전복 품은 흑초덮밥' 바로요리세트(밀키트)를 제작하여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간편식 2종은 소비자들이 유명 셰프의 요리를 간편하게 집에서도 맛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국내산 대표 수산물인 전복과 김을 활용하여 쫄깃한 식감과 이색적인 풍미가 일품이며, 중식대가 정지선 셰프의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맛과 편리함까지 잡았다. 두 제품은 현재 네이버쇼핑, 11번가 등에서 시범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11월 3일 공동구매마켓인 다이클로 일부 매장을 시작으로 대형마트 등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류선형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은 “유명셰프의 조리법과 우리 바다의 신선한 전복이 만나 맛과 영양이 풍부한 바로요리세트(밀키트)를 가족과 함께 간편하게 즐겨보시길 권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께서 손쉽게 우리 수산물을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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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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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물 수출 포장비 최대 2천만 원 지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수산식품 수출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패키징 지원사업’의 참여업체를 4월 13일(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출패키징 지원사업’은 해외시장의 규격·표시 기준과 해외 바이어의 요구 등에 대응하고 업체의 포장자재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이다. 수산식품 수출업체당 최대 2,000만 원까지 ▲ 선도유지 포장재·부자재 ▲ 냉동·냉장 포장재·부자재 ▲ 친환경 포장재·부자재 ▲ 캐릭터 사용권 ▲포장재 개발 컨설팅 등 수출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포장 자재 단가 상승으로 수산식품 수출업계의 수출 상품 가격 인상이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수출패키징’ 지원사업을 통한 포장 자재 비용과 대체 포장재 사용 지원은 우리 수산식품의 수출 경쟁력 제고에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수출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중동 전쟁 등 무역 여건 변화에 따른 수출업계의 애로사항을 지원해나갈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온라인 사업신청 통합시스템(수산식품 수출지원 플랫폼, biz.k-seafoodtrade.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양영진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은 “중동 전쟁 등 대외 환경 변화와 해외에서의 포장재 규격 강화 등으로 수산식품 수출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라며,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우리 수산식품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발굴하여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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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농관원·지자체 합동, 전국 농약 판매업체 대상 유통 점검 실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4월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에 등록된 전체 농약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농약 유통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정․불량농약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약 유통질서의 확립을 위해 농관원과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합동점검반 등을 편성하여 전국 전체 농약 판매업체(5,7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상반기(4~5월)와 하반기(8~9월)로 나누어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미등록 농약, 밀수농약 등 부정농약 취급 여부 ▲약효보증기간 경과 농약과 같은 불량농약 취급 여부 ▲농약 취급제한기준 및 가격표시제 미준수 행위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법규 위반사항 적발 시 「농약관리법」에 따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 및 벌금 또는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 주요 위반사항 처분기준: 부정·불량 농약 판매 시(행정처분 및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 농약 취급제한기준 미준수 시(행정처분 및 300만 원 이하의 벌금), 가격표시제 미준수 시(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농관원 김철 원장은 “안전한 농약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농약 판매업체는 관련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농약 유통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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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대한민국 수산대전-수산인의 날 특별전 개최,
    해양수산부는 최근 중동 상황에 따른 물가 상승에 대응하여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수산인의 날(4월 1일)’을 계기로 봄철 제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대한민국 수산대전-수산인의 날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25일(수)부터 4월 12일(일)까지 19일 동안 마트, 온라인몰 등 전국 56개 판매처에서 진행되며, 소비자는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할인 대상 품목은 대중성 어종(명태, 고등어, 갈치, 오징어, 참조기, 마른멸치 등)과 김, 전복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소비 촉진이 필요한 수산물이다. 특히, 최근 고등어 가격 상승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이 커짐에 따라 이번 행사에서는 300g 내외의 ‘국민 실속 고등어’를 별도로 구성하여소비자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 장소와 행사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이번 행사에서 할인율 등이 제대로 적용될 수 있도록 소비자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사 전후로 가격을 점검하는 등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최근 중동 상황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에 대응하고 국민의 생활물가 부담을 완화하고자 한다”라며, “특히 ‘국민 실속 고등어’와 봄철 제철 수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리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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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설맞이, 수산물 최대 50% 할인행사
    해양수산부는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기 위해 ‘대한민국 수산대전’ 등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명절 성수품 공급 확대 등 설 수산물 수급과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국 56개 판매처(오프라인 24개소, 온라인 32개소)에서 ‘대한민국 수산대전- 설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중성 어종(명태, 고등어, 갈치, 오징어, 참조기, 마른멸치 등), 김과 전복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소비 촉진이 필요한 수산물을 대상으로 하며, 설 명절 기간 동안 지원한도를 1인당 2만 원으로 상향하여 소비자들은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구매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2월 10일(화)부터 14일(토)까지 전국 200여 개 시장에서 진행한다. 1월 29일(목)부터는 ‘비플페이 앱(app)’ 등에서 매주 목요일(10시, 16시)에 20% 선할인 구매(1인당 10만 원 한도)가 가능한 ‘수산물 전용 모바일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이번 설 기간에는 발행 규모를 평소보다 2배 확대(주당 10→20억 원)하였다.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비플페이 앱(app)’ 등을 설치하여 회원가입 후 선착순 구매할 수 있다. 수협 온·오프라인 매장, 모바일 플랫폼(카카오톡 선물하기,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서 설 기간에 저렴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수산물 민생선물세트’도 마련하였다. 참조기, 갈치 등 제수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품목과 전복 등 소비 촉진이 필요한 품목 위주로 구성하였으며, 최대 50% 할인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소비자가 원래 가격의 반값 수준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정부 비축수산물 약 1만 3천 톤을 소비자가격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처에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소비자가격이 높아진 고등어를 중심으로 방출 물량을 확대(전년 대비 2.5배)하였으며,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동태포, 손질오징어 등 가공품도 포함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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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 대한민국 수산대전-고등어 특별 할인전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 김성범)는 1월 8일(목)부터 오는 25일(일)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고등어 특별 할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고등어 가격 상승에 따른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메가마트 등 19개사가 참여하여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소비자는 행사 기간 동안 1인당 1만 원 한도 내에서 30%에서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고등어를 구매할 수 있다. 할인행사 참여 매장 등 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행사 이외에도 이번 달부터 정부 비축 고등어 2천여 톤을 방출하여 가격 안정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최근 고등어 가격이 올라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할인 행사와 비축 물량 할인 방출 등을 통해 고등어 가격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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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정지선 셰프의 손길이 닿은 대표 한국 수산물(K-Seafood), 전복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는 전복 소비 촉진을 위해 중식대가인 정지선 셰프와 함께 ‘김소스 전복 비빔면’, '전복 품은 흑초덮밥' 바로요리세트(밀키트)를 제작하여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간편식 2종은 소비자들이 유명 셰프의 요리를 간편하게 집에서도 맛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국내산 대표 수산물인 전복과 김을 활용하여 쫄깃한 식감과 이색적인 풍미가 일품이며, 중식대가 정지선 셰프의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맛과 편리함까지 잡았다. 두 제품은 현재 네이버쇼핑, 11번가 등에서 시범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11월 3일 공동구매마켓인 다이클로 일부 매장을 시작으로 대형마트 등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류선형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은 “유명셰프의 조리법과 우리 바다의 신선한 전복이 만나 맛과 영양이 풍부한 바로요리세트(밀키트)를 가족과 함께 간편하게 즐겨보시길 권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께서 손쉽게 우리 수산물을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유통
    2025-10-28
  • 다소비 양식 수산물 수거·검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양식 수산물의 유통단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소비가 증가하는 가을을 맞아 10월 1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양식 수산물의 주요 유통경로인 도매시장과 유사도매시장에서 판매하는 넙치, 조피볼락, 흰다리새우, 뱀장어, 미꾸라지 등 다소비 수산물 총 150건이다. 수거한 수산물에 대한 동물용의약품 잔류허용기준 적합 여부를 검사하고,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된 수산물은 신속하게 판매금지, 압류, 폐기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며, 부적합 정보는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go.kr)에 공개한다. 아울러 부적합 재발 방지를 위해 생산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동물용의약품 안전사용 정보 등에 대한 교육·홍보도 병행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의 소비 환경 등을 고려한 수산물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국민이 안전한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유통
    2025-10-17
  • 농촌진흥청·코레일유통 협업 음료 선보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과 코레일유통(대표이사 박정현)은 지난해 9월 업무협약 이후, 지역 우수 농산물 및 가공 상품의 유통·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협력사업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음료 제품 등을 개발해 코레일유통 운영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해 철도 이용객 등 역사(驛舍)를 방문하는 소비자에게 알리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알게 되고 소비로 이어지면서 지역에 기반한 ‘가치소비’ 효과를 얻고 있다. 두 기관은 지난해 12월 ‘김제 미숫가루 라떼’ 음료를 시작으로 올해 9월에는 ‘홍천 사과주스’를 선보였다. 홍천 사과주스는 강원도 홍천에서 생산된 사과(부사)로 만든 계절 음료다. 원료는 홍천사과세형영농조합법인(강원 홍천군 영귀미면)을 통해 공급(600L)받고, 해썹(HACCP) 시설을 갖춘 홍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과일 그대로 짜내는 착즙(NFC) 방식으로 생산했다. *해썹 : 식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들을 사전에 분석·차단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품을 공급하도록 하는 식품안전 관리시스템. 음료는 오는 11월 말까지 동대구역 ‘트리핀’ 커피점을 비롯해 ‘카페스토리웨이’ 등 전국 15개소에서 판매한다. 한정 수량으로 원료 소진 시 판매 기간이 조정될 수 있다. * 카페스토리웨이 2개소(압구정역, 익산역) / 트리핀 13개소(코레일유통 본사, 용산역 2곳, 영등포역, 수원역, 천안·아산역, 대전역, 전주역, 대구역, 동대구역 2곳, 부산역, 울산역) 한편, 코레일유통은 한국철도공사 계열사로 전국 철도 역사 내에 편의점, 커피전문점, 지역특산물 판매점 등 다양한 상업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과 최소영 과장은 “철도는 ‘여행’, ‘계절’, ‘지역’과 연관성이 강해 지역 농산물의 인지도 제고와 우리 농업·농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접점”이라며 “지역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소비 기반 조성을 위해 민간과의 협력을 활발하게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유통
    2025-10-02
  • 국가식품클러스터, 추석선물 기획전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제품 홍보를 위한 ‘추석 선물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9월 한 달간 ‘추석다운DOWN 추석 선물’이란 캐치프레이즈(선전 문구)와 같이 명절 선물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24개 기업의 147개 제품을 최대 78%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 주요 취급 제품 : 건강기능성식품(보스웰리아, 프로폴리스 등), 쌀과자, 김, 도라지청, 커피, 콤부차 등 또한, 푸드폴리스마켓의 신규 고객은 2,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고, 온라인몰(www.foodpolismarket.kr) 활용 시 10% 할인 쿠폰 지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등을 추가로 제공하여 실속 있는 명절 선물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추석 선물 기획전 선물은 큐알코드로 접속하여 온라인몰이나 9.12.(금) ~9.14.(일) 서울 보라매공원 서로장터와 상설매장(전북 익산시 왕궁면 국가식품로 5길 11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본관 1층)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유통
    2025-09-01
  • 국산 멜론·수박 두바이 시범 수출 성공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온도와 공기 조성을 조절하는 시에이(CA) 선박 기술을 적용, 한 달간의 수송 기간에도 우리나라 멜론·수박을 신선한 상태로 두바이에 시범 수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시에이(CA)는 산소 농도를 낮추고 이산화탄소 농도를 높여 작물의 호흡을 억제하는 저장 기술로, 농촌진흥청은 이를 선박 수송에 적용해 2021년부터 다양한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 멜론과 수박은 우수한 품질에도 불구하고 신선도 유지 기간이 짧아 배로 2주 이상 걸리는 나라에는 수출이 어려웠고, 가까운 곳도 고온기 부패 비율이 높아 안정적인 선박 수출 기술 개발이 더 절실했다. 이번 수출 규모는 머스크멜론 2.3톤, 일반 수박 1.7톤, 씨 없는 수박 1.2톤, 총 5.2톤이다. 특히 수박은 중앙-지방 연구 협업의 하나로,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수박시험장이 힘을 보탰다. 시에이(CA) 환경은 두 작목 혼합을 고려해 온도 4도(℃), 산소 5%, 이산화탄소 5%로 설정했고, 예비 냉장과 하역 장비 등 수출 공정을 개선했다. 수출 작업부터 현지 개봉까지 33일(6.26.∼7.29.) 걸려 수송한 결과, 멜론은 그물 무늬(네트)와 줄기 신선도가 우수했고, 기존보다 당도 변화폭이 작아 맛 변화가 적었다. 수박도 품종별 차이가 있었지만, 비교적 품질 변화가 적었다. 두바이 한인 매장 판매 결과, 멜론과 수박 모두 “품질이 뛰어나고 단맛이 좋다”는 반응을 얻었다. 특히 멜론은 신선도, 단맛, 조직감이 5점 만점 중 4점 이상을 기록하며, 다른 나라 것보다 “아주 우수하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연구는 수출이 제한적이던 멜론과 수박을 배로 30일 이상 걸리는 두바이까지 성공적으로 보냄으로써, 수출국 확대의 계기를 마련한 데 의미가 있다. 수송편을 항공에서 선박으로 대체하면 약 27%의 물류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과 임종국 과장은 “이번 두바이 시범 수출은 멜론·수박처럼 무겁고 부피가 큰 열매채소류도 항공이 아닌 배로 장거리 운송이 가능함을 입증한 사례이다”라며 “앞으로 품종별 최적 조건과 현지 유통 환경에 맞춘 관리 기술을 보완해 수출국과 품목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유통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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