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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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2022년 연안여객선 수송 실적이 1,399만1천명으로 집계되어 전년 대비 253만명(2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21년 1,146만4천명 보다 22% 증가한 수준으로, 지난해 4월 거리두기 해제로 섬 지역 여행객이 대폭 증가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1월부터 3월까지 평균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74만명 정도 수준이었으나, 거리두기가 해제된 4월은 전월 대비 85% 증가한 134만명, 5월은 다시 28% 증가한 172만명으로 ’22년 중 가장 높은 달로 기록되었다.

 

이용객 중 일반인은 1,091만명으로 지난해 850만명 보다 28.4%, 섬주민은 308만명으로 지난해 297만명보다 3.7% 증가했다.

 

특히, 여객이 증가한 주요항로는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항로로 전년 대비 포항-울릉 항로 80%, 목포-제주 항로 59%, 모슬포-마라도 항로 57%, 목포-홍도 항로 49%의 순으로 증가율을 보였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처음 맞는 한 해인 만큼 섬 지역 여행객이 늘어나 연안여객선 수송 수요는 지난해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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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안여객선 이용객 전년대비 2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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