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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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내년 조성 예정인 세종시와 해남군에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사진. 산림청)의 총사업비 25억 규모의 설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은 공익성·지역성·비영리성을 원칙으로 구축되며, 산림신품종을 활용한 공동생산·가공·유통 등의 사업을 사회경제적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의 사업면적은 5ha이며, 기반시설로 관리사, 작업장, 다목적 온실 등을 도입할 계획이며, 2022년 초에 착공하여 11월에 준공 할 예정이다.

 

운영주체가 될 '세종산사신품종 사회적협동조합'은 2021년 12월 16일 산림청에 설립인가 완료하였으며, ‘해남산야 사회적협동조합’도 이달 중에 설립인가를 받을 예정이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는 지역전략·특화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산림청, 지자체,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함께 최적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민·관거버넌스의 모범사례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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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시공 설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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