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묵의 새로운 영문 이름을 지어주세요 - 농어촌신문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12월05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0-12-05 09:18:07
뉴스홈 > 먹거리
2019년05월30일 08시11분 1290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우리 어묵의 새로운 영문 이름을 지어주세요
해수부, '어묵 영문명 공모전' 개최, 대상에 상금 200만 원 등 수여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우리 어묵이 세계인의 식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난 27일부터 오는 7 19일까지 어묵 영문명 공모전을 개최한다.

우리나라의 대표 수산가공품인 어묵은 최근 다양한 형태의 제품 개발과 고급화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기존 어묵 영문명인피시케이크(Fish cake)’는 우리 어묵의 맛과 특성을 떠올리기가 어려워  새로운 영문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업계 등에서 제기되어 왔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어묵산업 발전방안」의 일환으로 어묵 영문명 공모전을 개최하여 우리 어묵 고유의 특성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는 새로운 영문명을 발굴할 계획이다.

공모전에는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외국인 포함) 참여할 수 있으며, 5 27일부터 7 19일까지 공모전 공식 누리집(contest.kfish.kr)과 케이피시(K ·FISH) 공식 누리집( www.kfish.kr )에서 새로운 어묵의 영문명과 선정이유를 작성하여 응모하면 된다.

   * 국외거주 외국인은 위 접수 누리집과 무역지원센터를 통해 응모 가능

해양수산부는 대상 1(상금 200만 원), 우수상 1(상금 70만 원), 입선작 1(상금 30만 원) 등 총 3점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contest.kfish.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 세계인들이 우리 어묵을 기억하고 떠올릴 수 있는 영문명이 만들어져, 어묵이 세계적으로 더욱 사랑받게 되길 바란다", "이를 위해 국민 여러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공모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세육 (joymail@paran.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먹거리섹션 목록으로
 

이름 비밀번호
 14426517  입력
댓글콘선택 :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1]
다음기사 : 우리 쌀 맥주, 소비자 입맛 사로잡다 (2019-06-05 11:04:00)
이전기사 : 봄철 독나물 식중독사고에 주의하세요 (2019-05-18 08:53:03)

충남 지역본부 소식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농어촌신문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1-11 한서BD 1102호
등록번호: 서울아00554 등록일: 2008. 4. 21 발행인/편집인: 나종근 정보관리책임자: 윤상대 (skh500@hanmail.net)
농어촌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농어촌신문 All rights reserved.